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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보는 입헌군주제





재미있고 쉬운 이야기로 만나보는 '알아두면 쓸모있는 쉬운 정치용어' 시간입니다. :)

 
군주의 권력이 헌법에 의해 일정한 제약을 받는 정치체제를 뜻하는 '입헌군주제'!


그럼, 이야기로 함께 살펴볼까요?


군주의 힘이 강했던 참알바나라 사람들은 왕의 권력을 제한하기 위해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결국, 이러한 사회 분위기와 정치를 바꾸기 위해 투쟁을 벌였습니다.


그 결과, 참알바나라는 왕권과 의회가 병존·타협하는 입헌군주제가 되었으며, 군주의 권력은 헌법에 의해 일정한 제약을 받게 되었답니다.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때까지는 유럽에서 프랑스, 스위스, 포르투갈 등을 제외하고는 모두 군주제 국가였는데요.


하지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군주제가 감소되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군주제라고 하더라도 대부분 영국형 입헌군주제*를 실시했답니다.


한편, 벨기에,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등은 현재에도 입헌군주제* 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오늘의 용어풀이


​입헌군주제

군주의 권력이 헌법에 의해 일정한 제약을 받는 정치 체제로 제한군주제라고도 불립니다.

같은 입헌군주제라고 하더라도 각 나라의 역사적, 정치적 상황을 비롯하여 군주와 의회와의 관계에 따라 국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영국형 입헌군주제

군주는 헌법상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 의회의 결정을 형식적으로 승인하는 의례적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국의 군주는 상징적이며, 군주는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답니다.

​+프로이센형 입헌군주제도 있어요!


​프로이센형 입헌군주제는 영국형 입헌군주제와 다른 개념으로, 군주가 곧 통치자이며, 강력한 지배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회는 단지 자문의 역할만 취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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